16일 자동차 전문 리서치 회사인 마케팅인사이트에 따르면 렉서스는 2007년 이후 3년 연속수입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해 초기품질과 내구품질에서 최고라는 해외에서의 명성을 이어갔다. .
이번 조사는 2006년 7월 이후 새차 구입자, 즉 지난 3년 이내 구입자에게 차를 사용하면서 몇 종류의 문제점이나 하자를 경험했는지를 물어 품질 문제점 수를 측정한 결과, 렉서스가 1.58건으로 1위, 폭스바겐이 2.06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은 벤츠가 2.10건, 혼다 2.16건, 아우디 2.83건 등의 순이었다.
반면 2008년 문제점 수가 감소하며 2위까지 올라섰던 BMW는 올해 다시 큰 폭으로 증가하며 최하위로 내려 앉았다.
한편 A/S 좋은 수입차는 혼다가 1위를 차자했다. 지난 1년 간 서비스센터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최근에 경험한 A/S가 어느 정도 만족스러웠는지를 조사한 결과 혼다 882점으로 900점에 육박하는 탁월한 점수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은 렉서스 846점, 벤츠 836점, 푸조822점, 폭스바겐 808점 등의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