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코스닥시장에서 에피밸리는 오전 9시 10분 현재 895원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115원, 14.74% 오른 상한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IBK투자증권 정종선 애널리스트는 에피밸리의 올해 LED 예상 매출비중이 전년(19.1%)에 비해 20% 가까이 급증한 43%, 내년에는 그 비중이 60%에 이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6인치 공정과 국산 MOCVD 개발로 설비증설 효과가 기대되며 LED칩의 공급부족 사태도 단기간에 끝날 문제가 아니라고 평했다.
에피밸리는 2001년 9월 국내 최초로 청색LED의 기초 소재인 질화갈륨(GaN) 블루웨이퍼를 상용화하며 LED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