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회장(사진)은 "평소 우리 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수록 소외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GS는 각 계열사별로 매칭그랜트 등을 통한 불우이웃돕기에 나서는 한편, GS계열사 임직원들도 연말까지 자원봉사 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기로 했다.
GS칼텍스는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전국 25개 사회복지기관에서 '소원성취' 릴레이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또 GS리테일은 전국 곳곳에 자리잡은 매장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51개 'GS나누미' 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배달, 김장김치 담가주기, 무료배식활동, 양로원 및 고아원 미화활동 등을 하고 있다.
이 밖에 GS샵, GS EPS, GS건설 등도 상황에 맞게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