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는 해외 여행을 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유럽 및 아시아 지역 국가를 여행하는 비자카드 고객은 비자코리아 홈페이지 (www.visakorea.com) 에서 다운받은 스페셜 가이드북 쿠폰을 결제시 함께 제시하면 특별한 할인 혜택은 물론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프랑스를 여행하는 비자카드 고객은 2010년 9월 8일까지 ‘파리 & 니스 스페셜 가이드’에 소개된 호텔, 레스토랑, 쇼핑 센터, 박물관 등 100개 이상의 가맹점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은 물론 화장품, 샴페인과 같은 특별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영국을 방문하는 비자카드 고객은 2010년 9월 7일까지 런던의 해러즈 백화점, 리버티, 시티 크루즈, 대영박물관, 더 갤러리, 더 섬너 호텔 등의 가맹점에서 100가지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10년 9월 30일까지 홍콩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이 비자 카드로 결제하면 쇼핑 및 호텔 이용시 풍부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비자카드 고객들은 홍콩의 대표적인 쇼핑센터인 타임즈 스퀘어에 위치한 안나 수이를 비롯한 11개 인기 매장에서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일본을 방문하는 비자카드 여행객들은 도쿄 신주쿠, 오다이바, 긴자, 시부야 등에 위치한 다양한 비자 가맹점에서 비자카드 고객만을 위해 준비된 특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고템바(도쿄 부근)와 린쿠(오사카 부근) 지역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비자카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쿠폰을 제시하고 2만엔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무료 토트백을 증정한다.
또한 아울렛 내 랄프 로렌과 캘빈 클라인 등의 가맹점에서는 비자카드로 결제시 최대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 두 프로모션은 2010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 외에도 도쿄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 면세점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2010년 2월 28일까지 1만엔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000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캄보디아에서 ‘클레어몬트 럭셔리 패키지’를 누리고자 하는 비자카드 고객은 시엠 레압에 위치한 클레어몬트 호텔’에서의 2박을 미화 99달러라는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