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치샹둥 중국철강협회(CISA) 부회장은 올해 철강 생산과 명시적 소비량이 5억 6500만 톤을 초과할 것이라며, 정부의 부양책이 국내철강업계가 글로벌 수요 위축의 여파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다만 실제소비량은 5억 톤을 넘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치 부회장은 최근 철강시장 주제 포럼에서 10월의 일일 철강 생산량은 166만 톤을 기록해 전년동월대비 42.4% 가량 증가했으며, 이런 추세로라면 연간 생산량이 6억 톤에 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중국은 지난 해 세계 전체 생산량의 38%에 해당하는 5억 톤의 철강을 생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