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비회원국의 경제도 회복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조사되었다.
11일 OECD는 10월 경기선행지수가 101.4으로 직전월의 100.4(수정치)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에 비해 5.7포인트 높은 수치다.
보고서는 "10월 OECD경기선행지수는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과 영국의 경제 회복세가 지난 몇 달에 비해 한층 강력해졌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미국, 유로존, 일본의 경기선행지수도 모두 직전월과 전년 동월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인도, 브라질과 러시아의 경기선행지수도 개선되었지만, 브라질과 러시아의 경우는 전년 동월과 비교해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OECD는 회원국 뿐 아니라 비회원국의 경제도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