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최고의 상으로 개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전 직원에게 성과창출과 비전달성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지난 2007년 도입된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1년 동안의 성과를 치하하는 한국타이어 최고의 상인만큼, 모든 임직원들과 사원들을 대상으로 실적(Performance), 도전(Challenge), 리더십(Leadership), 혁신(Innovation) 등 4개 부문에 걸쳐 큰 상금을 지급하며 그 선발방식 또한 엄격하다.
팀장급으로 구성된 실사팀의 1차 서류 심사 및 공적서 심사 과정을 거쳐 평가보상 위원회의 최종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발됐다. 최종 선발된 총 34명의 수상자들에게는 총 1억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한국타이어 서승화 대표는 “한국타이어는 그 동안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의 공로를 높이 기리기 위해 다양한 보상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며 "이러한 활동이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고 금년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인재를 키우는 한편, 구성원의 성과에 맞는 보상과 지원을 통해 직원과 회사가 더불어 성장해 나가는 기업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