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발간한 12월 월례회보(Bulletin)에서 ECB는 "2010년 유로존 경제는 완만하게 확장되겠지만, 경제 회복세는 불안정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회보의 내용은 장-클로드 트리셰 ECB 총재의 지난 3일 ECB의 정책이사회 이후 가진 회견 내용과 큰 차이가 없었다.
지난 주 ECB는 수십억 유로 규모의 유동성 방안을 회수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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