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62.00/1164.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 1163.00/1165.00원보다 1.00/1.00원 하락했다.
하지만 이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0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62.20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61.60원에 비해 0.60원 상승한 수준이다.
원/달러 NDF 선물환율은 장중 저점 1160.00원, 고점은 1164.00원을 기록했다.
한편 전일 스탠더드 & 푸어스(S&P)가 스페인에 대한 신용전망 등급을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한 가운데 뉴욕증시는 소폭 상승했고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3일간의 상승세를 접고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87.93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는 1.4727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