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애플바움 스틸마켓 인텔리전스의 분석가 연구노트를 통해 "1/4분기 미국내 철강가격은 상승할 것"이라며 "AK스틸이 2분기 연속 톤당 30달러 가격을 올린 것이 좋은 예"라고 밝혔다.
그는 AK스틸의 가격 인상은 철강회사들이 아직도 최대 생산능력의 평균 62%만 생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뉴코사와 러시아 세베르스탈의 가격 인상 발표에 뒤이은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바움은 이날 보고서에서 "이같은 가격 인상은 비교적 소규모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철광석이나 철강 주식을 거래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의미에서 더 많은 기회를 의미한다"고 전망했다.
이날 뉴욕 증시에서 AK 스틸 주가는 6.22% 올랐다. 또 US스틸은 5.67%, 스틸 다이내믹스는 5.57% 각각 상승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