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만 "올 4/4분기에는 계절적 성수기 효과 외에는 특별한 매출 증가 모멘텀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애널리스트는 "현재 상용화 중인 밴드마스터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기여할 것"이며 "내년 상반기 중 상용화 예정인 패온라인도 매출 기여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오디션2 및 스타탄생 등 신규게임의 추가도 내년 실적 반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특히 "지난 10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밴드마스터는 11월 동시 접속자수가 6000명을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며 "동접 1만명을 돌파하게 되면 의미 있는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