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TDB/TSR은 11월 기업도산 수가 1132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1.4%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에 비해서는 10.2% 감소했다.
같은 기간 기업도산 부채는 6948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20.6% 증가했고 전월 대비로는 139.3% 확대됐다.
로프로와 아나부키건설 등 일부 대기업들의 도산으로 인해 전체 부채 규모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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