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캐나다 통계청은 11월 실업률이 8.5%로 직전월의 8.6%에서 0.1%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8.7%로 상승할 것이라는 시장 전망치를 뒤엎는 결과다.
신규고용도 7만 9000건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를 5배 가까이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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