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작년 ‘아토르바’ 등 제네릭 신제품 효과로 높은 성장세를 보여줬으나, 최근 제네릭 신제품 기저효과가 끝나가고 있어 둔화된 외형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며 "입증된 영업력을 바탕으로 동사는 신제품 도입에 주력하고 있는데 최근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피임약을 도입하는 등 노력이 점차 결실을 맺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제네릭 신제품 효과 마무리
동사는 2008년 ‘아토르바’ 등 제네릭 신제품 효과로 높은 성장세를 보여주었으나, 최근 제네릭 신제품 기저효과가 끝나가고 있어 둔화된 외형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 입증된 영업력으로 신제품 도입에 주력
‘리피토’ 제네릭인 ‘아토르바’는 관련 제네릭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어 동사의 영업력은 이제 업계 정상권으로 올라섰다.
입증된 영업력을 바탕으로 동사는 신제품 도입에 주력하고 있는데 최근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피임약을 도입하는 등 노력이 점차 결실을 맺고 있어 긍정적이다.
◆ 우량 자회사 성장 지속
동사의 가장 큰 자랑거리인 우량 자회사의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다. 핵심 자회사인 유한킴벌리는 내수 시장에서는 품목 다양화와 신규사업 진출 등을 통해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보여지며, 수출 부문에서는 수출 국가 다변화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여진다.
◆ 풍부한 가용 현금으로 성장 동력 찾기
국내 제약업체가 안고 있는 가장 큰 고민은 기존의 보유 품목만으로는 예전과 같은 높은 성장을 지속하기가 힘들어졌다는 점이다.
외부에서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서는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M&A 및 전략적 제휴를 할 수밖에 없는데 동사는 제약업체 중 가장 풍부한 가용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동사의 성장 동력 모색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