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에 따르면 '제주올레 녹색문학투어'는 천혜의 친환경 관광코스로 급부상한 제주올레길을 따라 국내 명사들과 함께 문학을 음미하며 걷는 이색 체험여행이다.
이번 '제4회 제주올레 녹색문학투어'는 작가 김주영씨와 산악인 엄홍길씨가 동반한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제주올레 녹색문학투어는 제1회에 작가 김주영씨와 산악인 엄홍길씨, 연극인 고두심씨가 참여했다. 제2회에는 시인 정호승씨와 성우 배한성씨가 제3회에는 소설가 박범신씨가 함께해 자연과 문학, 문화가 함께 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진에어 이진우 영업지원팀장은 "국내 에코여행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제주올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이번 여행에 고객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타 항공 및 여행업계에서도 유사 여행상품들이 나오고 있는 등 제주올레 여행에 대한 인기는 한동안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에어의 '제주올레 녹색문학투어'의 참가신청은 오는 8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www.jin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