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성동구는 금호동 4가 235번지 일대의 '금호제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착공한다고 3일 밝혔다.
금호제14구역은 개발면적 3만3291㎡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로 총 12개동 707가구가 건립된다.
이 구역은 한경변에 접하고 서울숲이 전면에 위치하고 있어 탁월한 자연경관과 한강과 중랑천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지하철 3호선과 중앙선 전철 환승역인 옥수역, 3호선 금호역이 도보 10분~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남대교와 성수대교, 동호대교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성동구청 박명철 주택과장은 "금호14구역은 평소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했는데 공사 완료되면 금호동의 주거명작이 탄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