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 그룹은 CNN 방송을 비롯, GE, 버거킹 등의 광고주를 확보하고 있는 유명 광고업체다.
주된 계약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제일기획 측은 향후 10일내 계약이 최종 마무리될 것으로 전했다.
WSJ에 따르면 제일기획 김낙회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 건에 대해 "바바리안의 창의성과 혁신성에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 바바리안의 벤자민 파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계약으로 회사의 성장이 빨라질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바바리안은 곧 본사를 뉴욕으로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