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모듈 공정의 확대를 통한 EMS 라인 확대와 자회사인 휴메릭의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등도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핸드폰 산업의 성장이 제한돼 있고, 고객에 대한 높은 의존성과 수익성의 연속성이 낮은 점 등은 문제"라며 목표주가는 1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피앤텔의 4/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에 비해 33.5% 감소한 57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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