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피치는 보고서를 통해 HSBC와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 로이즈, 바클레이즈 등 주요 영국 은행들의 신용등급이 중동지역 익스포져로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피치는 중동지역 익스포져가 HSBC의 재무재표와 건전한 유동성과 수익율에 대한 평가에 영항을 미칠 만큼 중대한 재료로 인식하고 있지 않다고 평가했다.
또한 스탠다드차터드(SC)에 대해서는 HSBC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중동지역 익스포져가 큰 것으로 보고 있지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상대적으로 견실한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며 이번 두바이 사태가 SC의 자본력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