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은행업종은 이틀째 상승하면서 오전 9시 23분 현재 1.14% 오르면서 전업종지수 중 가장 큰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KB금융이 이시각 현재 5만 9600원으로 전일비 1600원, 2.76% 올라서고 있고 신한지주도 4만 6100원으로 전날보다 550원, 1.21% 오르고 있다. 우리금융도 소폭의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다.
외국계 은행 창구인 UBS는 KB금융과 신한지주를 각각 6만 6000주, 7만 5000주 가량 쓸어모으면서 UBS는 이들 종목의 매수창구 1위 목록에 올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