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7.41엔, 2.39% 상승한 9298.93엔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주말 두바이월드의 모라토리엄 파장에도 불구하고 유럽과 미국 증시가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이면서 시장에 안도감을 부여했다.
달러/엔 환율이 14개월 최저치에서 반등하는 등 엔고에 대한 우려도 후퇴하면서 수출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 주문이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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