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6월 즈음에 상장절차 완료 계획
[뉴스핌=신상건 기자] 삼성생명은 30일 골드만삭스 등 상장주관사 선정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국내 증권사 중 한국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를, 해외 금융사로는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BoA메릴린치를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2~3개월간 실사를 거쳐 내년 1~2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후, 내년 5월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해 6월즈음에 상장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