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송협 기자] 지난 2005년 인천 부평 삼산동 엠코타운 아파트 공급 이후 4년만에 선보이는 현대엠코(대표 김창희)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 견본주택에는 이른 오전부터 내방객들의 발길로 북새통을 이루면서 기분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29일 현대엠코에 따르면,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 견본주택을 방문한 내방객은 27일 3000명, 28일 4800명, 29일 현재 2800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집계 결과 1만6000명의 수요자들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견본주택을 방문한 수요자는 “최근 인천 청라지구 견본주택을 구경하거 갔는데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면서“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찾은 것을 보면 프레미어스엠코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7층~지상43층 2개동과 48층 1개동, 총 3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주택형은 고객의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최소58㎡(20여평)부터 최대 190㎡(전용면적 82평)까지 총 17개 타입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11㎡(48평)의 경우 136가구가 배정됐다. 분양가는 3.3㎡당 1280만~1900만원이다.
이 아파트는 현대엠코에서 그동안 적용한 모든 특화시스템이 설치되며, 첨단 주차관리시스템과 종로학원 온라인 수능 무료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중앙선인 망우역과 지하철 7호선 상복역이 단지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오는 2010년 서울-포천간 고속도로, 사가정-암사도로, 신내-퇴계원간 국도 47호선이 각각 완공 예정이며, 봉화산과 우림시장, 상봉터미널, 망우균형발전 촉진지구내 중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생활의 편리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한편, 현대엠코는 지난 2005년 인천 부평 삼산동 엠코타운 아파트 분양 당시 1차 동시분양에서 이 지역 6개 건설사들 가운데 단독으로 1순위 청약을 마감하며 돌풍을 이르킨 바 있다. 문의:070-8280-3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