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삼성물산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신도시 A9블록에서 공급한 래미안 광교는 총 629가구 중 특별공급 물량 19가구를 제외한 610가구에 대해 청약 1순위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3만3600명이 접수해 평균 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6개 주택형이 모두 마감됐다.
래미안광교의 평균경쟁률은 올해 분양된 물량중 두번째로 높은 경쟁률이며 주택형별 최고 경쟁률은 래미안광교 100㎡가 새롭게 기록한 것이다.
'래미안 광교' 16개 주택형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을 공급한 전용 120㎡는 142가구 공급에 당해 지역에서 6,901명, 수도권에서 5741명이 접수해 각각 160대1, 12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126가구를 모집한 전용 97㎡도 당해 지역에서 4589명, 수도권에서 5206명이 몰려 각각 121대1, 111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