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널리스트는 특히 "주력제품으로 부상한 냉온수기, 제습기, 공기청정기 등은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국내를 벗어나, 미국이나 일본, 유럽으로 수출하면서 위닉스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내년부터 제습기가 청정기에 이어 미국의 Sears백화점으로 납품이 예정되어 있어 연간 약 300억원 규모를 수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현재 Sears 이외의 판매망을 통한 미국시장 진출이 추가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성사여부에 따라서 오는 2012년까지 성장의 중심축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