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크리스 리델의 후임으로 피터 클레인 사업부 재무관리자를 새로운 CFO로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리스 리델은 지난 2005년 MS에 합류했으며 외부인사로는 근 20년만에 처음으로 MS의 CFO 자리를 맡았다.
그는 MS의 사상 첫 직원 해고를 포함해 올해 초 회사의 비용절감을 주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크리스 리델은 성명을 통해 "MS에서의 재임기간은 특별한 경험이었으며 회사 여건이 좋은 상태일 때 떠나게 돼서 기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