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컨퍼런스보드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49.5로 지난달 수정치 48.7보다 소폭 상승했다.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는 47.7이었다.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수정치 48.7은 지난달 1차 발표 47.7%보다 상승한 것이다.
11월 현상황지수는 21.0으로 10월의 21.1보다 약간 내렸으며, 11월 기대지수는 68.5로 10월의 67.0보다 상승했다.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연구센터 디렉터 린 프랑코는 컨퍼런스보드의 현상황지수가 21년 최저로 나타난 것을 지적하며 “수입 기대치가 아주 비관적 상태에 머물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검소한 마음가짐으로 할러데이시즌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