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융 서비스 개편은 ▶펀드정보 강화 및 최고금리 예∙적금 정보, ▶테마/목적별 투자정보, ▶증시, 유가, 물가정보를 알 수 있는 경제지표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함으로써 이용자가 효과적으로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유형별, 지역별, 테마별 수익률 상위 펀드상품 정보는 물론, 해당 상품과 관련된 주가 지수 등의 연관 지표도 함께 확인 가능하도록 펀드정보를 강화했다. 연관뉴스 및 지식 등이 투자정보와 연동되어 상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테마검색, 조건검색을 통해 펀드검색의 편의성도 높였다.
이번 개편을 통해 재테크의 기본인 예금과 적금의 정보도 신규로 제공한다. 유형별, 테마별 예∙적금상품 정보를 최고 금리 순으로 조회 가능하며, 원하는 조건에 최적화된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조건 검색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금투자, CMA, 경매 등 최근 이슈가 되는 테마 투자 및 목돈관리, 내 집 마련, 노후대비 등 목적별 투자정보를 총망라하여 사용자에게 맞춤형 재테크 설계가 가능토록 지원하는 점도 돋보인다.
또한, 생활 속 물가정보를 알 수 있도록 증시, 환율, 유가 등 주요 경제지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한국물가협회와 제휴를 통해 주 단위로 배추, 삼겹살, 달걀, 라면 등 다양한 소비자 생활물가정보 조회가 가능해졌다.
이 외에도 다음은 금융서비스 내에서뿐만 아니라 통합검색을 통해서도 이용자가 다음 금융의 전문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DB를 연동하여 접근성 및 활용도를 높였다. 통합검색에서 ‘청약저축’, ‘신용 대출’, ‘암보험’ 등을 검색하면 예∙적금, 대출, 보험 상품 정보를 상품별, 금융기관별 상품을 제시해주며, ‘해외주식펀드’, ‘브라질펀드’, ‘온라인펀드’ 등 펀드 관련 검색 시에도 유형별, 지역별, 테마별 펀드를 한 번에 보여준다.
다음 김금주 금융서비스팀장은 “다음 금융의 콘텐츠 및 인터페이스(UI)를 개편함으로써 금융정보는 물론 상담이나 토론 등 원하는 정보를 찾기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향후에도 금융 서비스를 지속 업그레이드하여 사용자에게 친근하고 유용한 재테크 정보사이트로 거듭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