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히스토스템은 '냉동보관된 제대혈로부터 중간엽 줄기세포 분리 및 배양방법'에 대한 유럽특허를 최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제대혈을 신선한 상태(얼리지 않은 상태)로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방법과 제대혈을 사용하기 전까지 얼려놓은 상태(-196도) 제대혈을 이용한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각각의 방법이 미국 및 유럽에서 각각 특허로 등록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히스토스템의 제대혈 줄기세포 추출 배양기술이 미국은 물론 전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해왔다.
한편 퓨비트는 최근 히스토스템과의 합병 일정 지연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중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