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럼파스트 등 세종시 인근 부동산 보유기업들과 엘오티베큠 등 세종시 이전 관련, 산업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을 중심으로 매기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오후 2시 10분 현재 충남 연기군에 생산공장을 보유한 프럼파스트와 연기군에 부동산을 보유한 유라테크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세종시 인근에 부동산을 보유한 영보화학과 제룡산업, 한양이엔지 등도 10% 안팎의 시세를 분출하고 있으며 자연과환경, 대주산업, 한국콜마 등도 3~6%대의 강세로 전환된 상태다.
또한 국가 핵융합연구소 제2캠퍼스 이전 검토설이 제기되며 핵융합관련주로 꼽히는 엘오티베큠도 매수세가 유입되기 시작했다는 관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