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 현재 백금 현물 가격은 지난 주말 뉴욕 시장 종가인 온스당 1441달러보다 3달러 오른 1464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한때 1465.50달러까지 오르면서 지난 해 9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금 선물 12월물은 전주말 종가보다 17달러 이상 오른 온스당 1164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1165.0달러까지 상승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2월물 가격이 80센트, 1% 넘게 상승한 배럴당 78.20달러 선에 거래되는 가운데, 달러화 약세 속에 상품 가격 강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한편 6대 주요통화 대비 달러화지수는 0.382포인트, 0.5% 하락한 75.276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