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지정기간은 11월 30일 까지이며 이날까지 잔금을 완납한 계약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한화건설측은 이번 웰컴파티가 ‘한화 꿈에그린 센텀’ 입주민들이 품격있는 만찬과 영화를 즐길 수 있으며 이는 입주민 커뮤니티 형성에 시발점이 되는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설명했다.
한화건설은 최근 주거공간의 트렌드로 떠오르는 수준 높은 커뮤니티 형성을 위하여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이미 기존 계약자들에게 초대장을 발송, 큰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입주기간내 입주한 계약자를 대상으로 한화리조트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한화그룹 계열사로 국내 레저업계 대표 기업인 한화리조트와 연계하여 입주민이 원하는 날짜에 경주 또는 해운대 콘도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게 해준다.
다른 아파트 단지에서는 입주민이라도 비용을 부담해야 이용할 수 있는 단지내 스포츠시설도 현재 무료 운영중이다. 스크린 골프 시설까지 갖춘 골프연습장, 고품격 휘트니스 센터, 사우나 시설 등이 입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스포츠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 센터는 당분간 입주민들을 위해 무료 시범 운영을 계속할 예정이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한화 꿈에그린 센텀은 저렴한 분양가 뿐만 아니라 부산의 맨하튼을 지향하는 센텀시티내에 위치하는 입지, 더블역세권의 편리한 교통, 부산의 명산인 장산 조망권을 확보한 친환경의 삼박자 프리미엄을 고루 갖춰 명품 주거단지로서 입주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의 랜드마크로 각광받고 있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최고의 황금입지를 자랑하는 ‘한화 꿈에그린 센텀’은 지하 5층~지상 30층 2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45~315㎡(구 44~95평형, 공급면적 기준) 규모로 총 503실로 구성돼 있다. 지난 9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한화 꿈에그린 센텀’은 침체된 부산 부동산 시장에도 불구하고 현재 50%대의 높은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도보로 5분거리 안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 시설들이 들어서 있고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가 인근에 있으며, 108층 초고층 월드비즈니스센터(WBC), PSB 부산방송을 비롯한 부산영상센터, 해운대구 신청사 건립 등 풍부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재 한화건설에서는 원활한 입주를 위해, 매매나 전세를 원하는 세대에 대하여 직접 중개를 알선해 주고 있다. 문의) 051-741-4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