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고용전문 컨설팅업체인 라이트 매니지먼트가 이날 밝힌 서베이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60%가 직장을 옮기겠다는 답했고, 21%는 그럴 가능성을 두고 현재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단지 13%만이 현 직장에서 그대로 일하겠다고 답했으며, 나머지 6%도 직장을 바꾸지는 않겠지만 이력서를 업데이트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라이트 매니지먼트의 더글라서 매튜 사장은 "직장인들이 경기침체에 고용 불안감을 나타내고 있다"고 지적하고 "고용주들이 기업 생존을 위해 능률을 중시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직장인들은 이런 노력에 큰 관심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는 904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19일부터 11월5일까지 온라인 서베이를 통해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