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독일 정부 경제 자문인 '와이즈멘'의 일원인 페터 보핑거(Peter Bofinger)는 경기 부양책이 회수되면서 성장에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내년 하반기나 2011년 초 경기 부양책이 회수되어도 민간 투자나 소비는 반등하지 않을 것" 이라며, 이에 따라 경제가 더블 딥 침체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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