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분양한 경남기업의 '해운대 경남아너스빌'이 1순위 청약 접수에서 평균 1.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경남기업 '해운대 경남아너스빌'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200가구 모집에 총 369명이 몰렸다.
전용면적별로 84.98㎡(25.7평)가 21가구 물량에 173명이 신청해 8.24대 1, 84.90㎡(25.6평)는 41가구 모집에 189명이 접수해 4.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111㎡(33.5평)는 96가구 모집에 6명이 신청했으며 42가구를 모집한 129㎡(39평)는 단 1명만이 접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