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장세에 대한 기대 높으나 강세 지속에 대한 부담 크고, 단기물 금리 수준은 낮은 편이기 때문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단기적으로 조정은 109.55에서 40까지 되돌림이 있을 것"이라며 "110으로 다가갈 수록 부담 커질 수 밖에 없어 장기물 본드 스왑 움직임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외화자금 호조와 스왑 베이시스 축소 움직임으로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는게 이 애널리스트의 판단으로 그는 "거침없는 강세에 피로도 높은 편이나 발행물 관련 포지션 움직임으로 매수세가 형성되는 듯하다"고 관측했다.
1, 2년 구간 해외채 발행 눈에 띄는 가운데 단기 쪽은 일부 외화자금 수요 있는 듯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한편, 이 애널리스트는 "장기물 구조적인 수요 등장시 다시 금리 레벨은 한단계 내려서는 움직임 예상된다"면서도 "시기적으로 포지션 움직임 확인해 가야 할 가격대라 보수적 대응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