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 조양구 현대자동차빌딩 8층에 위치한 HMC투자증권 북경사무소는 앞으로 중국기업의 국내 상장과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국내기업의 중국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 자기자본투자도 적극적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제갈걸 HMC투자증권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국 현지 현대차그룹의 강력한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하고, 우수 IB와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투자자와 자금수요자,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차별화된 딜(deal)을 발굴•제공하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해외비즈니스의 진정한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제갈걸 사장을 비롯하여 중국서남증권 왕주린 총재, 류광렬 재중국대사관 재경관, 정창모 금융감독원 북경사무소장, 한창우 KRX 북경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