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와 대만이 금융시장 개방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채결했다는 소식이 금융주들에 호재로 작용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7.84포인트, 0.24% 상승한 3282.89로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 주식시장에서 거래를 개시한 초상증권의 주가는 공모가 대비 8.42% 상승하는 데 그쳐 눈길을 끌었다. 투자자들의 기업공개(IPO)에 대한 열기가 사그라들면서 예상보다는 저조한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풀이됐다.
중국을 방문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후지타오 국가주석과 만나 위앤화 절상과 관련해 미국의 입장을 전달하는 한편, 양국의 우호와 무역 확대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국인 전용인 B주 시장의 상하이B지수는 전날보다 2.69% 상승한 256.97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