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초 즈음에 상품 설명회 개최 예정
[뉴스핌=신상건 기자] 법률비용보험 전문회사인 DAS법률비용보험이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이 나설 예정이다.
법률비용보험이란 보험료를 받고 가입자가 소송에 휘말릴 경우 법적 분쟁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지급해주는 상품을 말한다.
DAS법률비용보험(대표이사 최홍명)은 12월 초 즈음에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한국시장 진출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DAS법률비용보험은 독일 뮌헨리의 그룹 소속 법률비용전문회사로 지난 5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한국법인 설립인가를 획득했으며 자본금 150억원의 국내 최초 법률비용보험사다.
이 날에는 한국시장에 진출을 기념하며 자사 소개와 신상품에 대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에 앞서 LIG손해보험은 지난 10월 법률자문회사인 로시컴과 제휴해 법률비용보험 판매에 나선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