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린 관계자는 "이번 증설은 해외시장의 시스템 수요증가 예측에 따른 모듈공장 생산용량의 증설"이라고 설명했다.
또 공장준공당시 가변용시설로 설계돼 70MW생산용량 증설에 투자될 금액은 70억규모로 절감됐다며 향후 고정비절감으로 원가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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