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GM Korea는 모던하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성능으로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한 차세대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모델인 ‘캐딜락 All-New SRX’를 공개했다.
GM Korea는 All-New SRX가 혁신적인 디자인과 최신형 엔진을 비롯한 차량 내·외부의 완전한 변신을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캐딜락 All-New SRX는 당당하고 개성 있는 캐딜락 고유의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크로스오버 모델로, 북미 시장에서 출시된 이후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크로스오버의 인상은 물론이고 정통 세단의 편안한 안정감과 기품 있는 품격까지 겸비한 완벽한 디자인의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평가 받고 있다.
All-New SRX에 장착된 신형 3.0L V6 직분사 엔진은 2008년, 2009년 2년 연속 美 워즈 오토 월드의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3.6L V6 직분사 엔진의 소형 버전으로, 최대 출력 265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여기에, 최신 버전의 전자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eLSD)이 적용된 최첨단 상시 4륜구동(AWD) 시스템은 계절과 노면 상태에 관계없이 모든 드라이빙 환경에서 최적의 핸들링과 안정성을 제공함으로써 뛰어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선사한다.
첨단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시스템은 국내 수입차 최초로 한글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제어되며, 2.5” 풀 컬러 LCD 드라이버 인포메이션 센터(Driver Information Center, DIC), 8” 팝업형 LCD 터치스크린, 동급 최초의 플립형 8” 듀얼 LCD 스크린을 포함한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40GB 하드 디스크를 활용한 순정 내비게이션 시스템 및 BOSE®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블루투스 전화 핸즈프리 시스템, 지능형 주차 보조 시스템 등 명실상부한 최고의 인포테인먼트 기능이 장착되었다.
GM Korea 장재준 사장은 “All-New SRX는 New를 새롭게 정의하는 캐딜락의 차세대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로, 기존의 틀을 깬 새로운 스타일링과 최첨단 신기술이 대폭 적용된 최고급 사양 및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을 통해 크로스오버의 기준을 새롭게 설정하게 될 것”이라며 “완벽한 한국 맞춤형 사양을 갖춘 All-New SRX는 프리미엄 가치와 품격을 동시에 제공하는 캐딜락 라인업의 주력 차종으로 성장해, 캐딜락이 국내 시장에서 또 한 번 캐딜락 돌풍을 일으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캐딜락의 북미 어드밴스드 디자인 총괄 이사인 클레이 딘(Clay Dean)은 “All-New SRX는 캐딜락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델”이라며, “GM은 2002년 1세대 CTS 출시 당시 함께 선보인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 디자인 철학을 한층 발전시켜,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한 크로스오버를 탄생시켰다. 당당하고 개성 넘치는 외관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역동적이고 날렵한 크로스오버의 인상은 물론이고, 고급 세단의 편안한 안정감과 정숙함까지 느끼게 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All-New SRX는 최고 출력 265마력의 신형 3.0L V6 직분사 엔진이 장착되었다. 3.0L V6 직분사 엔진은 2008년, 2009년 2년 연속 美 워즈 오토 월드의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3.6L 직분사 엔진의 소형 버전으로, 넉넉한 엔진 파워와 향상된 연비를 자랑한다. 1세대 SRX의 3.6L V6 엔진 대비 12.5%의 연비 향상을 실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