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갑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16일 보고서를 통해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며 내년 2/4분기부터는 고성장세를 회복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세계 풍력 투자 회복세가 보이면서 올해 4/4분기부터 부분적으로 풍력 수주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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