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 3/4분기 프랑스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대비 0.3%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4분기와 같은 수준이지만 로이터가 집계한 전망치 0.6%를 밑도는 수치이다.
앙세는 3/4분기 수입이 전분기대비 0.4% 증가했으며 수출은 2.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더불어 가계지출은 전분기대비 보합 수준을 기록했으며 투자는 1.4% 줄어들면서 2/4분기 -1.2%보다 위축세가 심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3/4분기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분기와 같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