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EU 조화지수로 전월 대비 0.1% 상승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0.2% 하락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당초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10월 담배를 제외한 프랑스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로 0.1% 상승했다.
한편 이날 크리스티앙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은 오는 2014년까지 프랑스의 국가총생산(GDP)대비 재정적자 비율을 유럽연합 목표치인 3% 수준으로 맞추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