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전문포털 씽크풀(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이 최근 자사 회원 2,5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지키기 어려운 투자습관은 ‘손절매’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고치기 힘든 투자습관’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9%가 애초 세워둔 손절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 개인투자자들의 대부분은 손절매 원칙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언젠가는 오르겠지라는 막연한 기대심리 때문에 적절한 매도타이밍을 놓치게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매스컴이나 전문가가 좋다고 하면 무조건 매수하는 ‘묻지마 투자’(24.81%)와 유행과 소문에 부화뇌동하면서 이미 급등하는 종목에 올라타는 ‘추격매수’(14.57%)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한 종목에 몰빵 투자하는 ‘대박심리’(10.23%)와 지나친 레버리지 효과를 노리고 신용대출이나 주식매입자금대출을 통해 무리한 투자를 감행하는 것(6.05%)도 투자자가 버려야 할 악습으로 나타났으며, 기타답변으로는 자신의 지식을 과대평가하는 ‘자기과신’, 내가 선택한 종목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착각 등이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씽크풀은 주식고수들의 투자 원칙과 매매기법, 유망종목 추천 등을 받을 수 있는 전문가서비스 무료체험이벤트(http://www.thinkpool.com/CM/freeexp/index.jsp)를 오는 11월 16일부터 6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Bisop, 복부인과 상한가클럽, 클라우스, 이스탁 투자클럽, 공명, 침묵도인 급등포착 클럽 등 씽크풀 비즈동호회, 라이브 전문가 6인의 강의가 1주씩 돌아가면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기간에 가입한 회원이 해당 전문가의 서비스를 결제할 경우 7일 연장 혜택이 주어지며, 전문가별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