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일본증시는 원자재와 은행주 강세 속에서 상승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 대비 61.74p(+0.63%) 상승한 9,870.73,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1.77p(+0.20%) 오른 872.44로 마감
- 일본 재무성, 일본의 9월 경상 흑자가 1조5700억엔(175억달러)을 기록, 전년동기비 0.2% 늘어났다고 발표. 다우존스와 니혼게이자이 전문가 예상치 2.1% 감소 보다 큰 폭으로 증가
- 블룸버그,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일본의 빠른 경기회복에 대해 부정적으로 전망했다고 보도. “강엔과 물가 하락, 높은 실업률을 성장세를 제한할 것” “일본 경제는 디플레이션 추세로 향하고 있어 내년 경기회복 과정을 취약할 것”이라고 지적
- 니혼게이자이, 일본 자동차업체들이 글로벌 전략 차량과 환경친화적 차량 생산을 위해 내수용 차량 라인업을 축소하고 있다고 보도. 혼다, 지난해 말 NSX스포츠카에 이어 올해 S2000스포츠카 등 생산 중단. 도요타도 지난 8월 SUV하이럭스 서프의 생산 중단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중국증시는 7거래일 연속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로 보합세로 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3.03p(+0.09%) 상승한 3,178.61,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4.12p(+0.36%) 오른 1,134.68으로 마감
- 중국 국가통계국, 중국의 10월 대도시 주택가격이 전년동기비 3.9% 상승, 1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 광저우시와 난징시의 가격 상승세 부각. 부동산 판매는 올해 10월까지 3조1500만 위안(4600억 달러)을 기록, 연초 대비 79.2% 증가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휘발유(옥탄가90 기준) 가격을 리터당 최대 5.98위안(88센트), 갤론당 약 22.6위안에 공급하겠다고 발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요 증가 영향. 연료 가격 인상에 따라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0.12%p 상승할 전망
- [홍콩] 홍콩증시는 지난 이틀 간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로 강보합 마감.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67.52p(+0.30%) 상승한 22,275.07로 마감
- [대만] 대만증시는 전일 뉴욕증시 급등 영향으로 상승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56.79p (+0.75%) 상승한 7,593.49로 마감
- [인도] 인도 증시는 인도정부의 재정적자 축소를 위한 경기부양 조치 철회 발언에 하락 마감. 선섹스 지수, 전 거래일 대비 61.83p(-0.4%) 하락한 16,436.89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