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는 미국의 거시지표 호재와 증시의 영향으로 오름세로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철도주들의 강세속에 엿새째 상승하면서 주간으로 5.6% 급등했으며 대만 증시도 기술주의 선전에 2주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1.91엔, 0.74% 상승한 9789.35엔으로 마감했다.
전날 다우지수가 1만선을 회복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살아났으며 미국의 주요 거시지표의 개선도 수출주의 강세를 부추겼다.
다만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차익 매물이 출회되면서 상승폭을 제한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99포인트, 0.28% 상승한 3164.04로 마감했다.
이 지수는 주간으로 5.6% 상승하면서 3개월래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친 철도가 4.5% 상승하는 등 철도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하이난성의 관광지 개발 계획에 대해 조만간 정부가 허가를 내줄 것이라는 관측에 이 지역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밖에도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61% 상승한 7463.05로 마감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1.78% 상승한 2만 1861.96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