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변동성 위험회피로 안정적 재원 확보 가능"
[뉴스핌=신상건 기자] 금호생명은 경기 변동성의 위험을 회피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가능한 '(무) 리셋UP 변액연금보험'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투자 수익률이 높아지면 최저 보증금액이 올라가는 기능을 접목한 실적 배당형 연금보험이다.
계약 후 3년마다 적립금의 수익률을 평가해 새로운 `리셋 UP' 금액을 산출, 갱신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시 말해 납입 기간에 가장 투자 실적이 좋았던 평가 금액이 최종 연금 지급액으로 결정되는 구조다.
단 평가 시점에서 수익률이 아무리 높아도 최대 200%까지만 보장한다.
또한 연금지급 개시 시점에서 적립금의 50%까지 생존축하금으로 받고 나머지는 종신형, 확정형, 상속형 중에서 복수 선택을 할 수 있다.
주요 투자 대상은 인덱스50 혼합형, 인덱스 혼합형, 채권형 펀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