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페루중앙은행은 금리를 1.25%로 동결한다면서, 인플레가 목표구간을 하회하면서 금리동결 여건이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중앙은행 측은 성명서를 통해 인플레 전망치에 상당한 변화가 없을 경우 기준금리도 변경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번 결정에 관련, 한 전문가는 올해 들어 30억달러의 경기부양 자금 투입 등으로 페루 경제의 견조한 성장세가 기대되는 상황이어서 추가 금리인하는 불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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