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보고서를 통해 "4/4분기에도 출하증가는 지속되나 ASP 하락으로 수익성은 소폭 하락할 전망"이라며 "2010년 1/4분기까지 단기적인 이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연간 이익 증가세는 유효하다"고 밝혔다.
내년 2/4분기 이후부터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될 것이란 분석이다.
그는 "현재 3개 연구조직을 통해 신규제품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며 "따라서 향후에도 제품군 확대를 통한 성장전망은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